‘지메시’ 지소연, 올 시즌 수원FC 위민 주장 완장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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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수원FC 위민이 한국 여자축구의 ‘에이스’ 지소연(34)이 올 시즌 주장 완장을 찬다고 9일 밝혔다.
2년 만에 수원FC로 복귀한 지소연은 이로써 그라운드의 리더로 동료들을 통솔하게 됐다.
부주장은 2024시즌부터 중원을 책임져온 아야카와 데뷔 네 번째 시즌을 맞는 이유진이 맡는다. 코치진은 박길영 감독을 중심으로 수석코치 이은미, 골키퍼 코치 이상엽, 피지컬 코치 김대은, 의무트레이너 이한나·함지영으로 구성됐다.
박 감독은 “확고한 리더십을 갖춘 주장단과 안정적인 코칭스태프 구성을 통해 2026시즌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올 한 해도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와 WK리그에서 수원FC 위민만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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