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호랑이' 박재현·박상준이 살렸다…KIA, 상위권 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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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이 1번 타자로 자리를 잡은 데 이어, 육성선수 출신 내야수 박상준(25)까지 1군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여기에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 핵심 멤버였던 좌완 곽도규(22)가 팔꿈치 수술 후 1년 만에 마운드에 복귀했다. KIA의 상위권 도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KIA는 지난 1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14-0 완승을 거뒀다. 시즌 22승째(1무 21패)를 기록하며 승률 5할을 넘어섰다. 4월초 한때 최하위까지 떨어진 것에 비하면 확실히 도약한 모습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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