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달라" vs "토론토부터 넘고 와" 돌아온 악의 제국 양키스, 다저스의 독주 막을 유일한 대항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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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최근 코디 벨린저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현재 로스터가 단순히 과거의 재탕이 아닌 '우승 최적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렸다.
검증된 무기들의 전면 배치한 캐시먼 단장은 "로스터가 정체되어 있다"는 세간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작년 여름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영입한 라이언 맥마혼, 아메드 로사리오, 데이비드 베드나, 카밀로 도발이 이제 팀에 완전히 녹아들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베드나와 도발로 이어지는 뒷문은 리그 최정상급이다.
5년 1억 6200만 달러에 잔류한 코디 벨린저는 1루와 외야를 오가며 타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양키스의 가장 큰 기대 요소는 부상에서 돌아올 게릿 콜이다.
여기에 스펜서 존스와 재슨 도밍게스 같은 대형 유망주들이 주전 자리를 위협하며 팀 내 건강한 경쟁 체제가 구축됐다.
이는 뎁스의 두께가 곧 우승의 척도가 되는 장기 레이스에서 다저스와 맞설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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