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몽골리안 데이' 앞두고 시무룩한 표정…팀 11연패에 발바닥 부상까지 [곽경훈의 현장]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몽골리안 데이'에 인쿠시의 팬들이 경기를 찾지만 인쿠시는 어두운 표정으로 스트레칭을 하다 통역과의 대화를 나누며 미소를 보였다.
주한 몽골 대사관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몽골 설명절(2월 18~20일)을 맞아 주한 몽골 교민들을 경기장으로 초청해 양국이 함께하는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재한 몽골 팬들이 한국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한국 팬들에게도 몽골 문화를 소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배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발바닥 부상인 인쿠시의 출전 여부에 대해서 고희진 감독은 “인쿠시는 일단 준비는 해 볼 것이다. 다만 나는 무조건 연패를 끊는 게 최우선”이라며 재차 연패를 언급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