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멀티히트로 14경기 연속 안타 이었지만...SF는 연장 끝에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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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지만, 팀은 졌다. 다 이긴 경기를 내준 것이기에 뼈아픈 패배였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 5번 우익수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득점 기록했다.
이날 경기로 연속 안타 기록을 14경기로 이어갔고 시즌 타율은 0.324로 끌어 올렸다.
팀은 연장 10회 접전 끝에 1-2로 졌다. 이날 패배로 시리즈 전적 1승 1패 기록하며 26승 39패 기록했다. 컵스는 34승 31패.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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