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께 감사해” 주세종이 전한 진심···“광주에서 1년 생활하며 축구를 더 잘하고 싶어졌다” [이근승의 믹스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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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더 잘하고 싶다.” 주세종(35·광주 FC)이 환하게 웃으며 전한 말이다.
주세종은 2024시즌을 마치고 고민이 많았다. 큰 애정을 가졌던 대전하나시티즌과 이별했기 때문. 주세종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광주를 택했다. 이유는 명확했다. 주세종은 “이정효 감독님이 계셔서 광주를 선택했다”고 했었다.
광주엔 2025시즌 후 큰 변화가 있었다. 팀의 상징이나 다름없던 이정효 감독이 광주를 떠나 수원 삼성 지휘봉을 잡았다.
주세종은 2025시즌을 마치고 광주와 재계약을 맺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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