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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보기에 최악"...伊 논란의 쇼트트랙 선수, 이번엔 '레전드 저격' 발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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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보기에 최악"...伊 논란의 쇼트트랙 선수, 이번엔 '레전드 저격' 발언 폭발

이탈리아의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4일(한국시각) '아리아나 폰타나는 피에트로 시겔 논란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시겔은 폰타나에 대해 모른다고 발언했다. 20명의 가족과 함께 까사 이탈리아 행사에 도착한 폰타나는 시겔을 몇 마디로 일축했다'고 전했다.
유럽 쇼트트랙의 전설이다. 폰타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등장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다. 어린 나이에도 여자 30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수확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을 거치며 이탈리아 동계스포츠, 쇼트트랙의 역사를 새롭게 작성한 폰타나다.
6번째 올림픽을 결단했다. 레전드임에도 폰타나의 여정은 어려움이 끊이지 않았다. 고관절 부상으로 실전 복귀가 얼마 되지 않았다. 다행히 부상에서 회복해 빙판으로 돌아왔다. 폰타나는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선에도 참여해 금메달을 따내며 개인 통산 12개의 쇼트트랙 메달을 수확했다.
한편 시겔은 지난 혼성계주 결승에서 최악의 승리 세리머니로 모두의 비판을 받았다. 그는 당시 결승선을 통과하며 상대 선수를 바라보고, 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모습을 접한 상대 국가의 팬들은 "올림픽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라고 비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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