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조규성 멀티골... 홍명보호 '스리백·포백 유연 전술' 통했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5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5-0으로 이겼다. 손흥민(LAFC)과 조규성(미트윌란)이 각각 두 골씩 넣었고, 황희찬(울버햄프턴)이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보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