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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맞대결서 침묵했던 메시, 올랜도전 시즌 1·2호 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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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맞대결서 침묵했던 메시, 올랜도전 시즌 1·2호 골 폭발

인터 마미애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 2026 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메시의 2골을 앞세워 4-2로 역전승했다.
지난달 22일 LA FC와 개막전에서 0-3으로 완패했던 인터 마이애미는 이날 올랜도 시티를 잡고 1승1패(승점 3)를 기록, 동부 콘퍼런스 7위에 올랐다.
개막전에서 무득점에 그쳤던 메시는 시즌 1, 2호 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아울러 MLS 통산 55경기 52골을 기록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전반에만 두 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전반 18분 마르코 파샬리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고, 6분 뒤 마르틴 오헤다에게 추가 골을 내줬다.
메시는 예리한 공격을 펼쳤지만 골 운이 따르지 않았다. 전반 28분 중앙 돌파 후 맞이한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득점에 실패했고, 전반 41분 직접 프리킥 슈팅은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전반까지 0-2로 뒤졌던 인터 마이애미는 후반에만 4골을 몰아쳐 전세를 뒤집었다.
후반 4분 마테오 실베티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한 골을 만회하며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이어 메시가 후반 12분 동점 골을 넣었다. 드리블 돌파를 하던 메시는 아크 서클 정면에서 상대 수비수와 충돌해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서서 텔라스코 세고비아의 도움을 받아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 분위기는 바뀌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공세를 계속 퍼부었고, 후반 40분 세고비아가 오른발 슈팅으로 역전 골을 뽑아냈다.
메시는 후반 43분 역습 과정에서 콜린 거스크의 거친 파울에 넘어졌다. 주심은 거스크에게 경고 누적으로 퇴장 명령을 내렸고,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메시가 환상적인 왼발 슈팅 득점으로 승부를 갈랐다.
rok1954@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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