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눈앞인데… ‘베어트랩’ 걸려 연속 더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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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스스로 날려버렸다.” 셰인 라우리(39·아일랜드)는 악명 높은 ‘베어트랩’에서 네 타를 잃으면서 다 잡았던 우승을 놓친 뒤 이렇게 말했다. 라우리는 2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라우리는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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