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야구 도시? 이제는 배구의 도시!…OK 읏맨, '벚꽃 유니폼' 입고 봄배구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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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3월의 첫날,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이 코트 위 '야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채비를 마쳤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 연고지 부산에서 맞는 첫 번째 '봄배구'를 향해 승부수를 띄웠다.
OK 읏맨 배구단은 오는 3월 1일 현대캐피탈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경기부터 특별한 옷을 입고 코트에 나선다. 올 시즌 마지막 관문인 6라운드 전 경기에서 착용할 '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이다. 이번 기획은 부산 연고지 이전 후 처음 맞이하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한 절실한 의지를 담았다.
그간 부산은 '구도 부산'이라 불리며 야구의 성지로 군림해왔다. 하지만 올 시즌 기류가 바뀌고 있다. 부산에 새 둥지를 튼 OK 읏맨 배구단이 V-리그 남녀부 통합 관중 1위를 기록하며 배구 열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구단은 이제 부산이 야구를 넘어 '배구의 도시'로도 사랑받길 바라는 마음을 유니폼에 녹여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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