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부 ‘이경규의 사위’ 수식어에 가려진 프로 14년 차 김영찬의 삶···“아무리 힘들어도 버티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이근승의 믹스트존]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이경규의 사위.’
김영찬(32·FC 안양)은 ‘예능 대부’ 이경규 씨의 딸인 배우 이예림 씨와 4년 연애 끝 2021년 결혼했다. 김영찬의 이름 앞에 ‘이경규의 사위’란 수식어가 붙는 건 이 때문이다.
김영찬은 올해로 프로 14년 차다. 김영찬은 2013년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대구 FC, 수원 FC, 부천 FC, 경남 FC 등 다양한 팀에 몸담았다.
김영찬은 2018년 안양과 첫 인연을 맺은 뒤 2024년 안양으로 돌아와 지금까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