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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공 노려야 할지 모르겠다" 김혜성도 당황했다. 야마모토와 사사키 구위 어느 정도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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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공 노려야 할지 모르겠다" 김혜성도 당황했다. 야마모토와 사사키 구위 어느 정도길래?

16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매체 ‘히가시 스포웹’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라이브 BP(실전 형식 타격 훈련)에서 상대했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사사키 로키의 공을 직접 경험한 뒤 “정말 수준 높은 투수들”이라며 감탄했다.
김혜성은 캠프 첫날인 13일 야마모토와 맞대결을 펼쳐 안타성 타구 2개를 만들었지만 그중 하나는 배트가 부러졌고, 두 번째 승부에서는 스플리터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그는 “야마모토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가 아는 훌륭한 투수다. 실제 타석에서 상대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변화구 종류가 많아 타석에서 무엇을 노려야 할지 혼란스러울 정도였다”고 평가했다.
사사키와는 15일 두 차례 맞붙어 좌전 안타와 유격수 땅볼을 기록했다. 특히 사사키가 최근 집중적으로 다듬고 있는 슬라이더에 두 차례 헛스윙했고 파울도 한 차례 기록했다. 그는 슬라이더의 질에 대해 영어로 “굿(Good)”이라고 짧게 답했다.
김혜성은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에도 선발됐다. 그는 “대표팀에 뽑히는 건 언제나 영광이고 국제대회는 매번 출전하고 싶은 무대다. 이번에도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WBC에서는 일본을 비롯해 각국 정상급 투수들과 맞대결 가능성이 있다. 가장 상대해보고 싶은 투수를 묻자 그는 클레이튼 커쇼를 지목했다.
김혜성은 “일본은 같은 조라 반드시 상대할 팀이다. 훌륭한 투수들과 많이 맞붙게 될 것”이라며 “한 명을 꼽으라면 커쇼와 대결하고 싶다.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커쇼와의 맞대결이 성사되려면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해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토너먼트에 진출해야 한다. 최근 3개 대회 연속 1라운드 탈락에 그쳤던 만큼 쉽지 않은 도전이 될 전망이다. /what@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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