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계, 다 엿 먹어라"…25세 호주 테니스 스타는 왜 은퇴하며 독설을 퍼부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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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테니스계 모두 엿먹어!" 한때 세계 랭킹 147위까지 올랐던 호주의 테니스 유망주 데스티니 아이아바가 테니스계의 이중성을 적나라하게 폭로하며 은퇴를 선언했다.
아이아바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가 투어 생활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아바는 테니스계를 향해 "나를 보잘것없는 존재로 만든 당신들 모두 엿이나 먹으라(f— you)"며 격한 감정을 쏟아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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