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멋지다! 데일, 외인 데뷔 13경기 연속안타 신기록...KBO 1위 18경기도 뛰어넘을까 [오!쎈 광주]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멋지다! 데일, 외인 데뷔 13경기 연속안타 신기록...KBO 1위 18경기도 뛰어넘을까 [오!쎈 광주]

데일은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전에 출전해 KBO 역대 외국인타자 데뷔전 이후 최다 연속경기 안타를 터트렸다. 
1번 유격수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넣었다. 1회 첫 타석은 몸쪽 높은 직구를 공략했으나 2루수 앞으로 굴러가는 땅볼에 그쳤다. 그러나 3회말 무사 1루에서 키움 선발 하영민의 144km짜리 직구를 밀어쳐 우익수 앞 안타를 터트렸다. 
지난 3월29일 SSG전 이후 13경기 연속 안타였다. 이 안타로 종전 롯데 페레즈와 LG 히메네즈가 보유한 12경기 연속 안타를 뛰어넘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 
KBO리그 전체 기준으로는 역대 4위 기록이다. 롯데 김용희 18경기, 롯데 이시온 16경기, 한화 황영묵 15경기 기록이 앞에 놓여있다.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아시아쿼터 야수로 입단했다. 연봉은 15만 달러였다. 리드오프이자 유격수로 전날까지 매경기 안타를 생산하며 3할6푼8리를 기록했다. 두산으로 이적한 박찬호의 공백을 100% 메우고 있다.   /sunny@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946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