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맛, 듬직해" 한화 신거포 포수, 이번에는 후라도 상대 밀어서 넘겼다...3-3 동점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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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허용 직후 후라도를 상대로 밀어서 우측담장을 넘기는 결정적인 한방으로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허인서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6차전에서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2사 3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 후라도의 경계 속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한 허인서는 2-3 역전을 허용한 직후인 5회 결정적인 홈런포를 터뜨렸다.
5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허인서는 후라도의 2구째 142km 바깥쪽 높은 투심 패스트볼을 부드럽게 밀어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0m짜리 솔로포. 이 홈런으로 한화는 3-3 동점을 만들며 어두워질 뻔 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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