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스노보드 김상겸, 4번째 올림픽 도전 끝 첫 메달…한국 통산 400번째 은빛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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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레이스 이틀째,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 스노보드 알파인에서 나왔다. 스노보드 알파인 37세 베테랑 김상겸(하이원)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은메달은 한국 선수단의 대회 첫 메달이자, 동·하계를 통틀어 한국의 통산 400번째 올림픽 메달이라는 의미도 더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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