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허인서까지 난타전' 20세기 다이너마이트 한화, 2026년 '천무 타선'으로 재탄생 [IS 이슈]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 조회
- 목록
본문
한화 이글스는 지난주 키움 히어로즈와 3연전(2승1패), KT 위즈와 3연전(2승1패) 등 6경기를 치르며 총 45점을 뽑아냈다. 한화와 맞붙는 팀은 이기든 지든, 난타전이 불가피하다.
최근 한화 타선은 상하위를 가리지 않고 터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홈런타자 노시환이 1번 타자로 나서 KT를 압박했다. 시즌 초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던 그는 어느새 타율을 0.247로 회복했고, 홈런도 7개(공동 10위)나 때려냈다.
이어 2번 요나단 페라자(0.327, 7홈런) 3번 문현빈(0.314, 8홈런)이 꾸준히 활약 중이다. 4번에는 타점 1위(48개) 홈런 5위(10개) 강백호가 들어선다. KBO리그 최강의 상위 타선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