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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윤이나, LPGA 팀전 다우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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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윤이나, LPGA 팀전 다우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

김아림-윤이나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쳐 합계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다우 챔피언십은 두 선수가 짝을 이뤄 1, 3라운드는 포섬(두 선수가 하나의 공으로 한 번씩 샷을 하는 방식)으로, 2, 4라운드는 포볼(각자 자신의 공으로 플레이를 한 뒤 더 좋은 점수를 채택하는 방식) 방식으로 치르는 대회이다.
상위권에 오른 김아림은 통산 네 번째 LPGA 투어 우승에 도전하고, 윤이나는 생애 첫 승을 노린다.
니콜 브로크 에스트루프(덴마크)-제마 드라이버그(스코틀랜드), 미셸 장(중국)-카밀 보이드(미국), 히라 나비드(호주)-굴린 카우르(미국)가 공동 1위에 올랐다.
김효주-최혜진은 1언더파 69타로 공동 13위에 올랐고, 디펜딩 챔피언 이소미-임진희는 이븐파 70타를 쳐 공동 16위에 자리했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올리비아 코완(독일)은 공동 16위에 랭크됐다.
고진영은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짝을 이뤄 1오버파 71타로 공동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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