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포'의 재림, 삼성 라이온즈 'KDC 라인'이 그리는 좌타 공포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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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황금기를 상징했던 이름은 단연 'OH 타선'이었다. 세계 홈런왕 오 사다하루(왕정치)와 안타 제조기 하리모토 이사오(장훈)가 구축했던 이 좌타 듀오는 투수의 유형과 상관없이 상대를 무력화하는 압도적인 파괴력을 자랑했다. 세월이 흘러 2026년 한국 프로야구(KBO) 마운드 위로 그때의 그림자가 다시 드리워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가 구축한 'KDC 라인(구자욱-디아즈-최형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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