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가 바꾼 인생…앤서니 김 96억·이태훈 43억, 4경기 만에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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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은 올해 LIV 골프에서 완전히 다른 선수로 거듭났다. 시즌 개막전 리야드 대회 공동 22위로 20만3000달러를 번 뒤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에서 우승하며 단숨에 400만 달러를 손에 쥐었다. 이어 홍콩 대회 공동 31위(14만7750달러), 싱가포르 대회 공동 17위(25만5000달러)까지 더해 개인전에서만 460만5750달러를 벌어들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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