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LEE 韓의 새로운 에이스, 최고의 컨디션"...'슛돌이→홍명보호 핵심' 이강인 체코전 1어시스트 적립! 역대급 '극찬' 폭발 [2026WC]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LEE 韓의 새로운 에이스, 최고의 컨디션"...'슛돌이→홍명보호 핵심' 이강인 체코전 1어시스트 적립! 역대급 '극찬' 폭발 [2026WC]

[마이데일리 = 노찬혁] 월드컵 첫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한 이강인(PSG)을 향해 프랑스를 비롯한 외신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승리를 거두며 A조 2위에 올랐다. 후반 14분 체코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과 후반 35분 오현규의 결승골로 역전극을 완성했다.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동점골을 도우며 승리를 견인했다. 통계 매체 '풋몹'은 이강인에게 양 팀 통틀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인 8.9점을 부여했다.
이강인의 활약에 대한 프랑스 매체의 호평이 잇따랐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한국의 새로운 에이스 이강인"이라며 "경기 내내 공격의 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강인은 대한민국의 동점골 상황에서 자로 잰 듯 정교하고 완벽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강인은 이날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이어 "팀 동료들이 언제든 패스를 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움직인 이강인은 중원의 지휘자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터였다. 수비진 사이를 꿰뚫는 절묘한 패스로 황인범의 동점골을 도왔다"고 전했다. 프랑스 '스포르트' 역시 "이강인이 대표팀을 자신의 어깨에 짊어지고 이끌었다"며 극찬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이강인이 체코를 상대로 한 대한민국의 역전승 속에서 자신의 압도적인 재네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마르카'는 "이강인의 발끝에 공이 걸릴 때마다 체코 수비진은 공포에 떨었다. 대한민국의 초반 결정적인 기회들은 모두 이강인으로부터 나왔다"고 분석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이강인이 경기를 주도했으며, 특히 손흥민이 교체 아웃된 이후 이강인의 리드하에 대표팀의 경기력이 한층 더 살아났다고 평가했다. 외신들은 이번 활약을 바탕으로 이강인이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고 내다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4,082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