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4강 PO 프리뷰] ‘무조건 이겨야 한다’ KCC-정관장, 운명의 4차전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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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와 정관장이 운명을 건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을 치른다.부산 KCC는 현재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 있다.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 87%(20/27)를 확보한 KCC는 4차전 승리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결정지으려 한다.안양 정관장은 1패만 더하면 시즌을 마감한다. 벼랑 끝에 몰린 상황, 홈에서 시리즈를 이어가기 위해 반드시 4차전을 잡아내야 한다.# 87% 잡아낸 KCC[KCC-정관장,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주요 기록]1. 점수: 83-792. 2점슛 성공률: 59%(27/46)-57%(25/44)3. 3점슛 성공률: 16%(3/19)-36%(9/25)4. 자유투 성공률: 74%(20/27)-40%(2/5)5. 리바운드: 42-276. 어시스트: 19-217. 턴오버: 12-108. 스틸: 9-59. 블록: 0-4* KCC의 기록이 앞시리즈 전적 1승 1패에서 맞붙은 3차전에서는 KCC가 승리를 거뒀다. 양 팀은 전반까지 39-39로 맞섰지만, KCC가 3쿼터 들어 주도권을 잡았다. 최준용(200cm, F)이 돌파 득점과 리바운드로 쿼터 초반 분위기를 이끌었고, 숀 롱(208cm, C)도 3점슛에 속공 덩크를 더했다. 흐름을 탄 KCC는 4쿼터 초반까지 15점 차(65-50)까지 앞섰다. KCC는 4쿼터 초반에도 리드를 이어갔지만 이후 체력이 떨어진 모습을 노출하며 추격을 허용했다. 78-71에서 연속 4점을 내줬고, 경기 종료 52초 전 원 포제션 차이로 쫓겼다. 역전까지 내줄 수 있던 위기였지만, KCC는 송교창(200cm, F)이 29초를 남기고 점프슛을 터뜨리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시리즈 전적 우위를 확보한 KCC는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한 번의 승리만을 남겨두게 됐다. # Win or Go Home[KCC 주요 선수 4강 PO 3차전 기록]- 최준용: 34분 9초, 21점(2점: 7/10, 3점: 1/4) 11리바운드 2스틸- 숀 롱: 34분 17초, 29점(2점: 9/14, 3점: 1/2, 자유투: 8/11) 15리바운드(공격 7) 2어시스트 2스틸- 송교창: 33분 9초, 11점(2점: 5/9) 7리바운드- 허훈: 34분 39초, 4점 4리바운드 10어시스트[정관장 주요 선수 4강 PO 3차전 기록]- 변준형: 32분 10초, 16점(2점: 3/5, 3점: 3/8) 2리바운드 5어시스트- 렌즈 아반도: 25분 59초, 17점(2점: 5/8, 3점: 2/2) 7리바운드 - 조니 오브라이언트: 31분 37초, 15점(2점: 6/12, 3점: 1/5) 5리바운드 2어시스트- 문유현: 24분 46초, 13점(2점: 5/7, 3점: 1/4) 2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KCC는 플레이오프에서 주전 위주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팀의 주전 선수들(허훈, 허웅, 송교창, 최준용, 숀 롱)이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경기당 35분 내외의 출전 시간을 소화하고 있으며, 6경기를 치르며 누적된 피로도 상당하다. 특히, 3차전 4쿼터에는 급격히 움직임이 줄어들며 3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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