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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허훈, 4억 5천 허웅, 4억 송교창·최준용, '염가 계약'이었나? 빅4 모두 터진 '슈퍼팀' KCC, 소노 꺾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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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허훈, 4억 5천 허웅, 4억 송교창·최준용, '염가 계약'이었나? 빅4 모두 터진 '슈퍼팀' KCC, 소노 꺾고 2연승

부산 KCC는 7일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의 경기에서 96-78로 승리했다.
KCC는 '판타스틱 4'로 불리는 허훈, 허웅, 송교창, 최준용이 엄청난 활약으로 상대를 집어삼켰다. 도합 20억 5,000만 원을 받는 이들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에선 연봉 이상의 가치를 증명하며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KCC는 화끈한 공격 농구로 몰아쳤다. 최준용은 1쿼터, 같은 자리에서 3점 3개를 연이어 성공하는 등 13점을 몰아쳤고, 허웅도 1분 41초 만에 자신의 전담 마크맨 김진유의 파울을 3개나 끌어냈다.
1차전을 패했던 소노는 종전과 달리 급해졌다. 이정현, 케빈 켐바오의 공격이 풀리지 않았다. 다행히 교체 투입된 최승욱이 3점 2개를 성공하며 13점 차로 쿼터를 마쳤다.
2쿼터부턴 소노가 조금씩 흐름을 찾았다. 정희재가 코너에서 3점 3개를 넣었다. 게다가 1차전에서 골밑을 지배했던 숀 롱을 꽁꽁 묶었다. 롱은 현대모비스 시절처럼 흥분하며 네이선 나이트에게 U파울을 범하기도 했다.
하지만 KCC는 위기 때마다 허웅과 허훈이 흐름을 끊는 3점을 집어넣었다. 게다가 송교창이 켐바오를 완전히 삭제하며 존재감을 없앴다.
3쿼터, 소노는 잠잠했던 이정현이 연속 8점을 넣으며 추격전을 감행했다. 이재도의 슛까지 들어가면서 3점 차까지 쫓았다. 
문제는 파울이었다. 이정현이 3쿼터 기세를 올릴 때 공격자 반칙으로 4번째 파울을 범했다. KCC는 이를 놓칠 팀이 아니었다. 허웅이 곧바로 3점을 넣은 뒤 세레머니로 고양 체육관을 잠재웠다.
KCC는 10점 차로 앞선 채 출발한 4쿼터, 송교창과 허웅이 연속 3점을 기록해 77-61로 벌렸다. 이후 최준용이 왼쪽 45도에서 3점을 또 넣었고, 허훈까지 득점에 성공해 88-65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 KCC는 일찌감치 주전 4명을 모두 불러들였다. 원정 팬들은 포효하는 허훈을 향해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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