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아이언 들고 159m 정조준 ‘또 이글’…‘돌격대장’ 황유민의 계산된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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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2라운드 3번홀(파4·399야드)에서 두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었다.
표면적인 난도는 높지 않았다. 1라운드 평균 타수 3.819타로 18개 홀 중 15번째 난도였다. 그러나 이날 핀은 그린 앞에서 24야드, 오른쪽에서 5야드 지점, 사실상 오른쪽 끝에 가깝게 꽂혀 있었다. 그린 중앙에 떨어져도 경사를 타지 않으면 홀 근처로 붙이기 어려운 자리였다. ‘안전하게 중앙 공략 후 투 퍼트’가 일반적인 선택지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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