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등번호 없던 오현규, ‘18번’ 받았다…손흥민 7번·이강인 1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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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이자 '캡틴' 손흥민(LAFC)이 자신을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달고 4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큰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 선수 명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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