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연속 두 자릿수 어시스트에 트리플 더블까지...르브론, 전반기 최종전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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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전반기 최종전에서 맹활약했다.
LA레이커스 간판스타 르브론은 13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 홈경기 선발 출전, 35분 21초를 뛰며 28득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124-104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이날 경기로 자신이 출전한 최근 네 경기에서 모두 두 자릿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SPN’은 NBA에서 40세 이상 선수가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어시스트를 기록한 것은 NBA 최초라고 소개했다. 기존 기록은 리그 통산 최다 어시스트 기록 보유자인 존 스탁턴이 2001-02시즌 기록한 3경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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