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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베테랑' 바르사 퇴단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가 웃는다…"꿈의 이적 이뤄낼 가능성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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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베테랑' 바르사 퇴단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가 웃는다…"꿈의 이적 이뤄낼 가능성 커질 것"

래시포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셀로나로 한 시즌 임대됐다. 그는 48경기 14골 14도움을 기록했다. 공격포인트를 꾸준하게 쌓았다.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이바지했다. 생애 첫 리그 우승이었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완전히 데려오길 바라고 있다. 래시포드도 바르셀로나에 합류하는 것을 원한다. 하지만 이적료 문제가 있다.
래시포드의 임대 계약에는 2600만 파운드(약 520억 원)의 완전 이적 조항이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이 가격보다 싼 가격으로 래시포드를 데려오길 바란다. 반면, 맨유는 2600만 파운드에서 가격을 낮출 생각이 없다.
이적료 문제 때문에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완전 영입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변수가 생겼다.
영국 '미러'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를 떠난다고 발표하면서 래시포드가 꿈의 이적을 이뤄낼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37세의 레반도프스키는 오는 6월 계약이 만료되면 트로피로 가득했던 4년간의 바르셀로나 생활을 마치고 팀을 떠난다"고 했다.
이 매체는 고주급자인 레반도프스키의 퇴단이 래시포드 영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봤다.
2022년 7월 바이에른 뮌헨에서 바르셀로나로 적을 옮긴 레반도프스키는 네 시즌 동안 191경기에 나와 119골 24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메라리가 우승 3회,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3회 등 7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미러'는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주로 왼쪽 윙어로 뛰었다.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할 계획이기는 하지만, 래시포드는 레반도프스키가 남긴 득점 공백을 메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증명했으며 필요하다면 중앙에서도 뛸 수 있다"고 했다.
한편, 레반도프스키는 구단을 통해 "도전과 노력으로 가득 찬 4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나아갈 때이다. 임무를 완수했다는 느낌을 안고 떠난다. 네 시즌 동안 세 번의 챔피언십을 달성했다"며 "첫날부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지구상에서 나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이 아름다운 4년 동안 길에서 만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내 커리어에서 가장 믿기 힘든 장을 경험할 기회를 준 조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님께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 바르셀로나는 원래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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