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청춘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 2일 차, 백마중-목동중 2연승 '순항'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2026 청춘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 2일 차 경기가 14일 양구 B구장, C구장, 구암리 축구장, 죽곡리 축구장에서 펼쳐졌다. 8개 조 31개 팀이 참가하고 있는 이번 페스티벌은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경기에서는 백마중학교와 목동중학교가 나란히 2연승을 거두며 각 조 선두에 올랐다. 대회 2일 차를 맞은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적극적인 경기 운영과 투지 있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중학교 1학년 축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출전 기회 제공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별도의 순위 시상은 없지만, 매 경기 'MPS가 후원하는 경기 MVP'를 선정하고, 경기 시작 후 5분 이내와 종료 전 5분 이내 득점자에게 양구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도 총 16명의 선수가 경기 MVP에 선정됐다. MVP로 선정된 선수들에게는 청춘양구 축구페스티벌을 후원하는 MPS가 제공하는 멘탈·피지컬·성장 솔루션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2026 청춘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을 지원하는 강원특별자치도축구협회 이춘섭 전무이사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천연잔디 등 자주 접하기 어려운 환경의 운동장에서 뛰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양구군축구협회와 ㈜리본코퍼레이션랩이 공동 주최하며, 강원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공동 주관·운영한다.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양구군, 재단법인 양구군스포츠재단, 양구군체육회, MPS, 인바디가 후원·협력하고 있으며, 페스티벌의 취지를 살려 경기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은 전액 양구군 사회복지단체에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경기력 향상과 출전 기회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형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26 청춘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 2일차 경기 결과
서울문래중 4-2 경기파주문산FCU15
서울석관중 1-0 경기양주YJFCU15
경기성남시티FCU15 2-2 강원평창유나이티드U15
경기GS경수클럽U15 3-3 강원춘천시민축구단U15
경기수원비비글로벌FCU15 2-0 강원속초중
세종세종시티FCU15 4-0 경기광명중
경기FCKHT일동U15 5-0 인천미추홀구FCU15
인천송도FCU15 1-1 서울경희중
경기백마중 4-2 서울중동중
서울아현중 3-0 경기BDFCU15
강원속초연세FCU15 3-0 경기수지구U15
경기SFCU15 6-1 강원원주SMC축구센터U15
인천계양유소년축구클럽U15 4-3 경기FC동탄U15
경기남양주진건FCU15 3-0 인천JMPFCU15
서울목동중 10-0 충남아산시축구협회U15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