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 정조준’한 최혜진과 윤이나…‘버디만 7개’ 최혜진 공동 선두, ‘또 이글 사냥’ 윤이나 2타차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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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시즌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의 총상금은 500만 달러(약 73억 원)다. 5개 메이저 대회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빼면 가장 많은 상금이다. 우승 상금도 75만 달러(약 11억 원)나 된다. 거금의 우승 상금을 제대로 겨냥한 한국 여자골퍼가 두 명 있다. LPGA 투어에서 우승 없는 선수 중 최다 상금을 사냥하고 있는 최혜진과 작년 LPGA 신인 때 지독한 성장통을 겪은 윤이나다. 최혜진은 공동 선두에서, 윤이나는 2타 차 공동 4위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8번 홀(파3) 버디로 전반 9홀을 이븐파로 넘어간 윤이나는 후반 무서운 타수 줄이기에 나섰다. 11번 홀(파4)에서 후반 첫 버디를 잡은 윤이나는 12번 홀(파5)에서는 과감한 2온 공략으로 이글을 노획했다. 1라운드 5번 홀에 이은 두 번째 이글이다. 15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한 윤이나는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을 1.2m에 붙인 뒤 버디를 더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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