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67, 뜨거웠는데… 한화 국대외야수, '손목 통증' 선발 제외.. "보호 차원 이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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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후 0.367의 고타율로 매서운 타격감을 자랑하던 문현빈은 손목 통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5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문현빈이 스윙 도중 손목에 통증을 느꼈다"며 "오늘 상태를 다시 체크했는데, 선수 보호 차원에서 오늘과 내일(이동일)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현빈의 부상은 이전부터 징조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어제 경기 중 스윙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감독은 "연습하다 다친 것은 아니지만,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출전시키는 것보다 확실하게 쉬어가는 것이 낫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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