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만, 팬들 덕분에 버틴다” 신영철 OK 감독이 말하는 최장 이동 거리 팀의 고충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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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남자부에서 가장 이동 거리가 긴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은 이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신영철 감독은 1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우리카드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힘들다”며 원정 이동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OK저축은행은 부산을 연고지로 하고 있지만, 클럽하우스는 용인에 두고 있다. 시즌을 치르며 많은 경기를 이동할 수밖에 없다.
그는 쉽지 않은 일정임을 인정하면서도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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