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차세대 공격수 오현규, EPL 입성 마지막 희망 살아나...스카이 스포츠 "풀럼 1순위 타깃과 협상 멈춰→타결 가능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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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풀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단 오현규가 풀럼의 첫 번째 선택지는 아니다. 스트라이커 영입을 노리는 풀럼은 현재 PSV 에인트호벤에서 뛰고 있는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인 리카드로 페피를 더 원하고 있다. 구단끼리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는데, 며칠 동안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풀럼은 1차 제안에 실패하자 2차 제안으로 2800만파운드(약 555억원)를 제안하면서 에인트호벤의 마음을 흔들어 놓으려고 하고 있다. 그 사이에 시간은 흘러갔고, 풀럼이 페피 영입에만 집중하면서 오현규의 EPL 입성은 물 건너가는 것처럼 보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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