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초대박! "한국 A조 1위" 충격 예측 나왔다→손흥민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높은 곳 간다…"최고 순위 목표 잡을 것" ESPN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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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이 지난 6일(한국시간) 조 편성이 마무리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조 편성 결과를 분석했다. 앞서 이날 새벽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존 F.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조 추첨식에서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가 있는 A조에 남아공, 그리고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와 한 조에 속했다.
포트2에서 첫 순서로 뽑힌 한국은 유럽 플레이오프 진출팀과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첫 경기를 갖는다.
이어 19일 오전 10시 같은 곳에서 홈팀 멕시코와 2차전을 벌인 뒤, 한국은 장소를 멕시코 몬테레이에 있는 BBVA 스타디움으로 옮겨 6월24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매체는 아시아팀 중 호주,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을 분석했다.
한국에 대해, 매체는 "조 추첨이 한국에게 훨씬 불친절했을 수 있지만, 아마도 한국 축구 대표팀, 특히 상징적인 주장 손흥민이 그들이 이전에 보였던 포스가 아닐지에 대한 문제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멕시코는 항상 까다로운 상대다. 심지어 홈 어드벤티지까지 있다. 하지만 멕시코는 모든 곳에서 불을 뿜지는 않고 있다"라며 멕시코도 그리 정상적인 전력은 아니라고 짚었다.
남아공에 대해선 "FIFA랭킹이 39단계 뒤처져 있는 남아공은 한국이 역시 이길 것으로 기대할 팀이다"라며 멕시코와 남아공 모두 한국이 이길만한 팀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매체는 "흥미롭게도 A조의 가장 큰 위협은 아직 상대가 정해지지 않은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다. 특히 만약 자력으로 본선에 진출했어야 하는 FIFA랭킹 21위 덴마크라면 말이다"라며 유럽팀이 한국에 가장 까다로운 상대가 될 거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A조를 이번 대회에서 가장 균등하게 배정된 조인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
매체는 "멕시코가 확실히 초반 선두일 것이지만 조 추첨의 행운이 한국이 스스로 A조 선두를 목표로 하도록 할 것"이라며 한국의 조 1위 32강 진출 가능성을 점쳤다.
핵심 맞대결로는 손흥민과 이르빙 로사노, 한국과 멕시코의 에이스 간 맞대결을 꼽았다.
매체는 "두 명의 반짝이는 재능이 각 국가 성공의 유일한 바로미터가 된 선수들로 지금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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