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독스 막내' 인쿠시, V리그 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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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로 떨어진 정관장이 아시아쿼터 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구단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시아쿼터를 태국 출신의 위파의 시통에서 몽골 출신의 자미얀푸렙 엥흐서열(등록명 인쿠시)로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은 "위파위 선수가 더딘 재활로 인해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교체되는 부분이 안타깝지만 현재 팀 상황상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다"라며 "인쿠시 선수가 빠른 시간 내에 팀에 잘 녹아 들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인쿠시는 지난 11월 23일 종영한 MBC의 배구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하며 배구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선수다. 이로써 필승 원더독스는 지난 10월 24일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한 베테랑 세터 이나연에 이어 2번째로 V리그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정관장 소속으로 배구팬들을 만나게 될 인쿠시는 비자 및 국제이적동의서(ITC) 절차를 마무리하고 3라운드 중 경기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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