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극복한 37세 호주 국대 출신의 빅리그 복귀 도전, 친정팀과 마이너 계약 [IS 피플]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2 16:00 컨텐츠 정보 6 조회 목록 본문 혈액암을 극복하고 그라운드로 돌아온 베테랑 투수 리암 헨드릭스(37·호주)가 친정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새출발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12144303450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