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 위기...정재원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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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밀라노 올림픽에서 메달 없이 대회를 마칠 위기에 놓였다. 폐회 사흘 전인 20일 현재 단 한 개의 메달도 없다. 1992 알베르빌 이래 6개 대회에서 금 5·은 10·동 5를 수확하며 쇼트트랙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메달을 따낸 종목이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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