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금메달리스트라도 이렇게 인터뷰 불가...맥주 들고 만취 상태로 "우린 금메달리스트, 응원 감사"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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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줄리아 아레나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대1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남자 아이스하키 역사상 3번째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은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 대회 이후 무려 46년 만에 최정상에 올랐다.
치열한 승부였다. 미국은 맷 볼디가 선제골을 기록하면서 경기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캐나다는 실점 후 정신을 차렸고, 미국을 강하게 압박했다. 캐나다의 케일 머카가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캐나다는 내친김에 역전을 노렸다. 캐나다의 일방적인 경기에도 미국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연장전은 골든골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득점하는 팀이 그대로 승리하는 방식이다. 맷 휴스가 기적적인 골든골로 미국에 금메달, 캐나다에 치욕적인 패배를 안겼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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