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사망에 FIFA도 화들짝 "이란 포함 월드컵 참가팀 안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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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그라프스트룀 FIFA 사무총장은 1일(한국시간) 국제축구평의회(IFAB) 연례 총회에서 "미국의 이란 공습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와 관련해 세부 논의를 하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는 이르다.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미국은 이란 정권교체를 시사하며 대규모 이란 공격을 감행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은 이스라엘 고위 관리를 인용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시신도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서 이란이 미국에서 월드컵을 치르면, 수많은 추가 충돌과 갈등을 야기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그라프스트룀 사무총장은 "우리는 월드컵을 안전하게 치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미국 등 개최국과 소통하고 있다"면서 "모든 출전팀은 안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G조에 속한 이란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벨기에·뉴질랜드와 조별리그 1·2차전을, 시애틀에서 이집트와 조별리그 3차전을 각각 치른다.
tree@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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