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와 스크린 강자' 김홍택, 이번엔 LIV 골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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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와 스크린 강자' 김홍택이 LIV 골프 진출을 노린다.
LIV 골프는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에서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을 개최한다. 경쟁은 치열하다. 24개국 출신 83명이 단 3장의 티켓을 놓고 싸운다. 63명의 선수는 예선 격인 1라운드를 치르고, 이중 상위 20위 성적을 낸 선수(동점자 포함)들은 2라운드에 진출한다.
2라운드에선 1라운드 생존자들과 예선 면제 선수 20명이 경쟁하고, 상위 20위에 오른 선수(동점자 포함)들이 3~4라운드로 향한다. 살아남은 선수들은 3~4라운드 36홀 성적으로 최종 순위를 가린다. 상위 순위 3명의 선수는 2026 LIV 골프 출전권을 획득한다. 동점 포함 상위 10위 성적을 낸 선수들은 2026 아시안 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출전권을 받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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