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수비만 보고 10억 투자했는데...시범경기 타율 0.421에 2홈런 불방망이, 한승택 데려오길 정말 잘했다! [수원 인터뷰]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9 조회
- 목록
본문
[더게이트=수원]
수비형 포수인 줄 알고 데려왔더니 방망이까지 연일 불을 뿜는다. 올겨울 KT 위즈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한승택이 장기인 포수 수비는 물론, 매서운 타격 실력까지 뽐내며 마법사 군단의 비밀 무기로 떠올랐다.
한승택은 2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에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팀의 7대 3 승리를 견인하는 역전 2점 홈런을 터뜨린 한승택은 새 팀에서의 첫 시범경기 일정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KT는 5승 2무 5패로 정규시즌 대비 예열을 마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