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GC, 하루 만에 꼴찌 탈출..16언더파 합작 단체전 10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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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과 송영한, 대니 리, 김민규의 코리안GC는 3일 호주 애들레이드 더 그랜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16언더파를 합작했다. 전날 9오버파로 단체전 최하위에 머물렀던 코리안GC는 중간합계 7언더파를 기록하며 10위로 도약했다. 코리안GC는 올해 창단돼 LIV 골프에 참가하는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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