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상금이 10억?… KLPGA, 347억 매머드 시즌 '티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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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역대 최대 규모인 총상금 347억원의 매머드급 시즌을 예고했다. 특히 사상 처음으로 정규 투어의 모든 대회가 총상금 10억원 이상의 규모로 치러지게 돼 ‘상향 평준화’된 투어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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