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자의 금사냥이 시작된다…최민정, 10일 쇼트트랙 혼성계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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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 동계올림픽 ◆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드디어 출발선에 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금메달이 기대되는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준결선이 10일 오후 7시 59분(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날 준준결선에는 12개 팀이 참여해 총 8개 팀이 준결선에 진출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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