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도 못 넘은 벽 깼다"… 19세 이나현, 韓 최초 1000m '톱10' 위업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0 03:45 컨텐츠 정보 9 조회 목록 본문 [파이낸셜뉴스] 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무서운 10대'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빙속의 새 역사를 썼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10031615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