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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 속 햄스터는 되기 싫어”…‘그린재킷’ 매킬로이 3주 푹 쉬고 필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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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 속 햄스터는 되기 싫어”…‘그린재킷’ 매킬로이 3주 푹 쉬고 필드로

골프 팬들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골프 대회장에서 본 것은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마지막이다. 24년 만의 마스터스 2연패 기록을 쓴 게 이달 13일인데 이후로 대회 출전이 없다.
골프 팬들의 기다림이 길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매킬로이가 남긴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마스터스 첫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 대회 석권) 대기록을 쓴 그는 지난해 말 한 인터뷰에서 “투어 생활이 햄스터의 쳇바퀴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고 했다. 대회 참가와 이동, 또 대회 참가로 이어지는 반복적인 흐름을 유연하게 바꾸려 2026년에는 참가 대회 수를 줄이겠다는 설명과 함께였다. 메이저에 더 집중하면서 커리어를 더 오래 가져가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겠다고 했었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호주와 인도 대회에 다녀오는 등 이미 쳇바퀴에서 벗어난 일정들을 소화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마스터스 이후 푹 쉬면서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28일(현지 시간)에는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백악관 국빈 만찬에 함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준비된 연설을 잠시 멈추고 매킬로이를 따로 지목해 일으켜 세운 뒤 “굴복하지 않는 용기를 보여줬다”고 마스터스 2연패를 축하했다.
매킬로이는 그러나 30일 미국 플로리다의 ‘트럼프 골프장’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한 주 더 쉬고 5월 7일 노스캐롤라이나 퀘일할로 클럽에서 개막하는 역시 시그니처 대회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참가로 투어 스케줄을 재개한다. 매킬로이는 퀘일할로 클럽에서 네 번이나 우승했다.
이어지는 메이저 PGA 챔피언십(14~17일)에서 매킬로이는 메이저 통산 7승에 도전한다. PGA 챔피언십은 이미 두 번이나 우승한 대회다.
알려진 일정은 여기까지다. PGA 챔피언십 이후로 매킬로이가 PGA 투어나 DP월드 투어에서 어느 대회에 나갈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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