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멀티 메달' 10대가 책임졌다... 메달 4개 중 3개가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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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3일생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으로 3연패에 도전하던 ‘전설’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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