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PK 실축’ 수원FC위민, 北 내고향에 1-2 역전패…AWCL 결승 日·北 대결 성사 [MK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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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위민이 내고향여자축구단에 무릎 꿇었다. 베테랑 지소연의 실축이 뼈아팠다.
수원FC는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내고향과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수원FC는 AWCL 여정을 준결승에서 멈추게 됐다. 반면, 내고향은 결승에서 호주의 멜버른 시티를 꺾고 올라온 일본의 도쿄 베르디와 우승 경쟁을 펼친다.
2024년 창설한 AWCL의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다. 준우승팀은 50만 달러(약 7억 5,000만원)가 주어진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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