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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근육 파열로 WBC 대표까지 사퇴했는데…곧장 소속팀 불펜피칭서 시속 150.6km 강속구, 정말 최선의 선택이었나[민창기의 일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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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근육 파열로 WBC 대표까지 사퇴했는데…곧장 소속팀 불펜피칭서 시속 150.6km 강속구, 정말 최선의 선택이었나[민창기의 일본야구]

대표팀과 소속팀, 선수 개인에게 최선의 선택이었을까.
다리 부상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를 사퇴하고 소속팀에서 불펜피칭을 했다.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은데도 최고 시속 150.6km 빠른 공을 던졌다. 세이부 라이온즈의 우완투수 다이라 가이마(27)가 스토리의 주인공이다. 그는 12일 오키나와 난고캠프 불펜에 들어가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투심 패스트볼 등 변화구를 섞어 47구를 던졌다. 포수를 앉혀 놓고 어깨를 점검했다. WBC 공인구로 연습하다가, NPB(일본야구기구) 공인구로 바꿨다.
소속팀 캠프에서 훈련 중이던 다이라는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고 가벼운 부상이라고 했다. 미야자키 대표팀 캠프 합류를 사흘 앞둔 지난 11일 대표팀에서 빠졌다. 이바타 히로카즈 대표팀 감독은 라쿠텐 이글스 우완 후지히라 쇼마(28)로 다이라가 빠진 자리를 채웠다.
대표 사퇴 후 첫 피칭.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다이라는 지난해 12월 말 이바타 감독이 1차로 발표한 대표 선수 8명에 포함됐다. 선발과 마무리를 모두 경험해 전전후 활용이 가능한 핵심 전력으로 기대가 컸다.
다이라는 "솔직히 던질 수도 있지만 그 상태에서 무리하면 또 다쳐 시즌 출발이 늦어질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이런 사태를 피하려면 지금 시기에 확실하게 조정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그는 대표팀에 대해 "처음 선택받았을 때 정말 기뻤다.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다이라는 2021년 도쿄올림픽 우승 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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