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 국대 감독 아드보카트, 월드컵 3개월 앞두고 퀴라소 감독 사임..."딸 간병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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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원정 첫 승을 이끌었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목전에 두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퀴라소 축구협회는 23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아드보카트 감독의 사임 소식을 전했다. 올해 78세인 아드보카트 감독은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딸을 간병하기 위해 이번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축구가 가족보다 우선일 수는 없다"며 "지금은 가족 곁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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